소개
이정민(Jeongmin Lee)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Lunive의 창립자입니다. 현재 대학교 학부생이며, 디자인부터 개발, 운영까지 모든 단계를 한 사람이 맡는 1인 소프트웨어 스튜디오 형태로 Luniv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sidcatkr 이라는 핸들을 주로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깃허브, 링크드인, 이메일 등 모든 공식 채널은 같은 사람에게 연결됩니다.
경력
소프트웨어 입문은 2018년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건 중·고등학생 시절이었고, 특히 고등학교에서 진행한 교내 프로젝트들을 통해 실력을 키웠습니다.
Lunive는 그가 처음으로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그 이전의 경험은 대부분 학교 안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들로, 정식 회사 경력이나 외부 오픈소스 기여가 아니라 학생 개발자로서 쌓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사실은 의도적으로 숨기지 않습니다 — Lunive의 시작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Lunive를 만들었는지
Lunive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 입학이 확정된 직후에 시작했습니다. 회사에 들어가는 길 대신 자기 이름으로 책임지는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lunive.app 도메인은 2025년 5월 7일에 등록됐고, 그때부터 브랜드가 존재해 왔습니다. 회사로서의 운영은 첫 제품인 디스코드 봇 Cadenza가 출시된 2026년 3월부터 시작됐습니다.
다루는 기술
지금 손에 익은 도구는 TypeScript, Next.js, Python, C, C++, 그리고 Unity입니다. 새 도구를 도입하기 전에는 만드는 제품에 그 도구가 정말 필요한지부터 묻는 편입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
Lunive의 첫 번째 제품은 Cadenza입니다. 채팅 명령어 안에서 음악을 다루는 대신, 슬래시 명령어 한 줄로 시작해 잘 다듬어진 비공개 웹 대시보드에서 듣게 만든 디스코드 음악 봇입니다. 현재 베타 단계입니다.
그 다음 제품으로는 Chromium 기반 브라우저를 기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