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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음악, 진짜 인터페이스로.

슬래시 명령어 하나로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검색·큐·가사·재생이 한눈에 보이는 비공개 대시보드에서 듣습니다.

현재 베타 버전

Cadenza의 알파 버전 Legato는 2026년 3월 3일에, 현재 공개되어 있는 베타 버전 Cadenza는 2026년 3월 23일에 공개됐습니다. 정식 버전을 향해 다듬는 중입니다.

한 줄 명령어, 별도 설정 없음

디스코드에서 /play를 치면 Cadenza가 음성 채널에 들어오고 비공개 대시보드 링크를 돌려줍니다. 권한 설정도, 접두어 기억도 필요 없습니다.

가사를 누르면 그 시점으로

곡에 맞춰 가사가 흘러가고, 모든 줄이 인터랙티브합니다. 누르면 재생 위치가 그 순간으로 점프합니다.

분위기를 만드는 앨범 아트

대시보드 배경이 지금 재생 중인 곡에 맞춰 색조를 바꿉니다. 곡을 조작하는 화면이 아니라, 곡 자체처럼 느껴집니다.

빠른 검색

곡 이름을 치거나 URL을 붙여넣으면 결과가 즉시 나옵니다. 어떤 출처에서 가장 잘 들리는지를 직접 비교해 가며 고를 수 있습니다.

오디오 이펙트 내장

5밴드 EQ와 Bass Boost, Nightcore, Vaporwave 같은 프리셋이 대시보드 안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어디서나 따라오는 라이브러리

디스코드로 로그인하면 좋아요와 플레이리스트가 서버와 기기를 넘나들며 유지됩니다.

프리미엄 마감, 무료 사용

Cadenza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악 사이에 결제 벽은 없습니다.

왜 만들었는지

Cadenza는 Lunive의 첫 번째 제품입니다. 시작은 단순한 불편함이었습니다 — 채팅 명령어로 음악을 다루는 건 경험이 아니라 우회로입니다. 슬래시 명령어는 세션을 시작하는 방식이고, 대시보드는 실제로 머무는 곳입니다.

Cadenza를 만들면서 →